딱히 전쟁에 참여한 것도 아니고, 돌아올 애들은(토푸스, 셀렌) 멀쩡히 돌아와서 학원 한 구석에 자리한 것도 그렇고.
플레이어가 진입 했을 때야 던전으로 남겨두기 위해 생도들이 적대 시 한다지만, 사실 아직 평범하게 돌아가고 있는 곳 아닐까?
딱히 전쟁에 참여한 것도 아니고, 돌아올 애들은(토푸스, 셀렌) 멀쩡히 돌아와서 학원 한 구석에 자리한 것도 그렇고.
플레이어가 진입 했을 때야 던전으로 남겨두기 위해 생도들이 적대 시 한다지만, 사실 아직 평범하게 돌아가고 있는 곳 아닐까?
안에 좀비랑 백유ㅏㅇ 돌아다니는거 보면..
개네들은 자체적인 방어 시스템으로 생각 했는데 역시 사실 상 망했나?
방어시스템이라기엔 인형병사들이 있지 않음? 거기다가 걔네들 위치한곳이 배움터의 축복이랑 성당? 비슷한 곳 사이인거 보면
인형 병사들은 오히려 진짜 방어 시스템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겠음? 몹들이 서로 적대 시 하는 모습도 안 보여줬고 인형이니 생도들이 조종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고.
아니 그니까.. 걔네들이 있는데 굳이 효율도 안좋고 병신같이 안아줘요만 하는 좀비를 방어시스템으로 부릴 이유가 없잖음
근데 토론실 다음 스테이지인 광장 꼬라지 보면 망하긴 망한 거 같긴 하네. 죄다 무너져 있는데다가 좀비도 간간히 보이는거 보면.
음, 좀비들은 대부분 묘지에 밀집되어 있으니깐 그냥 냅둔 거라고 생각 했는데 아닌가 보넹.
부패호수에서도 백왕 나오는거 보면 그냥 비둘기 같은 새끼들 아닐까 새로 지어진 스톰빌 봉문한 루카리아 함락 안 된 로데일은 위세를 잃지 않은 게 맞을 듯
그런가.. 백왕 이 새끼들은 진짜 뭐가 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