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존나 좋아하는거같던데 설마..
말하는거보면 집밥먹다가도 그날반찬이 좀만 맛없으면 모그가 미켈라로 담근 젓갈이 더 맛있다 할새끼임
ㅋㅋㅋㅋㅅㅂ
황금나무 지하 도읍 가다가 가고일한테 뚜까맞고 좌절해있던거 아님?
영문도 모른채 깨어나서 형 뒤진걸 알아채고 멘탈 바스라진듯
너 죽여서 다진다음 내가 아까 죽인년 안에 넣어서 아바이순대 만들어줌 ㅇㅈㄹ
형 존나 좋아하는거같던데 설마..
말하는거보면 집밥먹다가도 그날반찬이 좀만 맛없으면 모그가 미켈라로 담근 젓갈이 더 맛있다 할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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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도 모른채 깨어나서 형 뒤진걸 알아채고 멘탈 바스라진듯
너 죽여서 다진다음 내가 아까 죽인년 안에 넣어서 아바이순대 만들어줌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