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전쟁에서도 지가 그냥 나가서 싸우면 되던거 아닌가 왜 굳이 라다곤이라는 인격이 나가서 싸운거지 최종보스전에서 마리카에서 라다곤으로 바뀔때 인격이 변하면서 육체까지 변하는거같던데 라다곤이 전투모드 뭐 그런거였나?
서로 통제 못하는 자아임 둘 사이 안좋음
라다곤이 나가서 싸우는동안 마리카는 라다곤 내부에서 뭐한거임 그럼 갑자기 왜바뀐거고
라다곤은 황금률이 만들어낸 인격이라 엘든링과 황금나무를 지키는게 목적이라 주인공이랑 싸우는거 마리카는 여기서 벗어나려하고
미켈라랑 말레니아 만든건 누구 의지 인거임? 라다곤임 마리카임?
잘 ㅁᆢ르겟음 라다곤 아닐까?
여자는원래이렇게한단말입니다
서로 싫어함 당장 엘든링도 마리카가 와장창낸거 라다곤이 겨우 테이프질해서 버티고있던거
마리카 설거지 전문이라 말리케스나 라다곤같은 퐁퐁남한테 다 시킴
거인들과 전쟁도 자기 의지로 했을까 싶은데
마리카가 계속해서 라다곤으로부터 몸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다는 대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