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냐 라다곤이냐 고드윈이 차기 왕이고 라니가 다음 반신으로 지명된 상황에서 두 쌍둥이를 추가로 만든 이유가 뭐냐? 미켈라+말레니아의 행적보면 마리카의 의지인거같은데 그럼 마리카가 라다곤이랑 인격쟁탈전에서 싸워서 이겼다는거 아닌가? 그러다 점점 라다곤의 간섭이 거세진건가? 로데일 석상에 비밀 숨긴건 분명히 미리엘이 라다곤이라고 하고 으음
마리카는 라다곤 싫어하는데 그걸 감안하면 라다곤 의지엿겟지
라다곤이 얘네 창조할 이유가 있나?
장기말을 늘리기 위해서엿겟지 두손가락이 데미갓들 싸움 부추기고 한명 고르려 햇던거보면 선별 과정인듯
기도 주문중에 라다곤이 어린 미켈라에게 황금률전파하려다 세뇌실패한 썰 툴팁도잇음
그건 엘든링 수복하려고 그런거잖아 엘든링(황금률)이 건재하고 다음 왕이랑 반신만 있으면 되는데 굳이 경쟁시킬이유가 있음?
그거 미켈라가 라다곤한테 기적보내면서 말레니아 치료할거좀 달라했더니 ㄴㄴ없음하면서 보낸거잖아
그리고 장기말늘릴거면 그냥 레날라랑 계속 애까면되지 굳이 선천적으로 부패랑 소인증 가진 얘네를 낳을 이유가잇나?
신 후보인 반신이 셋이엇다는거 보면 셋중 가장 우수한애 뽑으려햇나보지 데미갓들이 잔뜩 존재하는 이유랑 비슷한듯 사실 이런건 구체적으로 답이 있는게 아니고 프롬식 스토리라 어느정도는 자기가 유추해야지 모든 이유의 답을 찾으려하면 힘들거임
그 반신이 3명된거도 원래는 라니 하나인데 마리카인지 라다곤인지가 낳아서 3명된거잖아 그걸 왜 경쟁시킨건지 이해가 안되서 그럼
레날라랑 애깐건 씨받이가 주목적이었다기보단 레날라를 전쟁에서 못이겨서 미남계로 회유한거잖아 그렇게 레날라랑 애깐후에 고드프리 쫓겨나서 라다곤이 명목상 수도로 돌아가서 마리카랑 결혼햇다고 거북이사제가 애기해줌
고드프리가 빛바랜자되서 쫓겨난건 거인전쟁 중이고 레날라랑 라다곤이 결혼한건 거인전쟁 끝나고 일이잖음
왜 경쟁을 안 시키겟음 사실 엘든링 부숴졋을때도 가장강한 라단한테 엘든링조각 전부주고 왕시켯으면 됫을텐데 굳이 데미갓들한테 뿌리고 전쟁 유도햇잖아 두손가락이 그런 심사과정을 선호하나보지
ㄴㄴ 고드프리가 쫓겨난게 이후일임
?? 그건 또 어디서나온거야 폭풍의 왕이랑 싸워서 이긴다음 축복 잃어서 쫓겨났다고 알고있는데
아 거인전쟁이 카리아 전쟁이랑 같이일어난건가
거북이 사제랑 대화해보면 라다곤과 레날라가 결혼한후에 고드프리의 부제를 메꾸러 수도로 갔다고 애기해줌
동시에 일어낫나보지 혹은 거인전쟁이 그후거나
라다곤이 거인들 저주로 적발되고나서 레날라랑 결혼해서 라니랑 라단 깠으니 거인전쟁 도중에 카리아 치러간건가? 뭐이래
거인들이랑 싸우다가 갑자기 카리아를 치러가네
거인이랑 붙은게 한번이 아니라 로데일 공방전처럼 여러번 일어난 이벤트일수도 잇고 자세한건 모르지 근데 고드프리 쫓겨나서 라다곤이 왕하러 간건 레날라랑 애 깐 이후 맞음 어떻게 라다곤 마리카 동시역 수행한진 모르겟고
원래 전쟁이란게 그렇지않나 한번에 여러나라나 세력과 상대하는건 흔한일이라 난 깊게생각안함
악신을 불의거인 몸에 봉인한건 분명히 마리카라고 적혀있단말이지 얘 대체 뭐 어떻게한거지????
동시역 어떻게 수행한진 나도 늘 궁금하더라 사실 이후에도 왕과 왕비 역할도 동시에 수행햇으니 자기만의 비결이 잇겟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