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한테 새우 안 사서 도읍 안 옴


-> 똥먹자가 퀘스트 상 불량배 안 죽임


-> 이후 불량배 새우 사주면 도읍와서 게 찜쪄서 장사함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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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게 불량배 퀘스트 라인 분기점이라 뭔가 계획은 있던 것 같은데 이거도 짤려 나간거 보면


솔직히 미야자키 기획 성향이 뭔가 싸질러 놓는거 좋아하지 정작 일처리나 수습 자체는 존나 무능한 새끼 같기도 해


이게 엘든링 와서 포텐셜 터져서 게임이 알고보니 완성도가 존나 개판 오분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