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떨어지는 와중에 칼 패스하면 몹들이 번개맞고 춤추지않나


오픈월드에 뭐? 글라이더? 암벽등반?


스텟으로 인한 무기의 부자유화를 스탯없이 내구도로 여러가지 돌려쓰게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무기파밍으로 이어지고 이런 자연스러운 흐름이 연속되니깐


후속 오픈월드겜나오면 야숨이랑 비교될수밖에 없지




야숨도 후속 오픈월드랑 비교하면 어설프고 부족한거 많긴해


몹같은거야 크게 따지고보면 가디언 보코블린 좆마뱀새끼들 츄츄들


얘네들이 일반몹 지분 대부분 돌려쓸정도로 재탕이고


보스래봐야 몇개 없지 골렘 도마뱀 말새끼들 필드보스마저도 돌려쓰기


근데 이런 몹들이 환경과 곱해지면서 생각지도 못한 여러 상황으로 웃고 우니깐 즐거웠음


야숨 그 좁은맵을 글라이더랑 리발 유틸기로 더 좁아지게 만들었음에도


곳곳 탐험하는 맛이 있었음 보상이래봐야 끽해야 사당이나 화살 보석 쓰다 뿌러질것같은 무기 뿐인데도



근데 엘든링 오픈월드는... 맵이 넓긴한데 강화해야하니깐 탐험하는 거지


딱히 가고싶어서 간곳 없었음


야숨보다 보상이 분명한데도 말이야


게다가 어느순간 묘지같은거 마지막에 재탕보스 아닐까 생각에 존나 흥미도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