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b1d423eb920aaf60b8968615c32138379283d0945d65def5388a0059140efd331dd7f97b888b5d2a6aa9643e4ace1349bcf28d51b5eb35c8337ec0a2e352


거의 끝까지 오니까 한 쪽은 텔포기 있고 반대쪽은 석검열쇠로 열면 점프해서 내려가는곳 있고


거기 내려가서 도읍 기사의 결의까지 먹고 길 많길래 좀 더 둘러보려다 뒤졌는데


뒤질 때마다 신살갗 잡은 그 축복에서부터 걸어와야돼서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