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끝까지 오니까 한 쪽은 텔포기 있고 반대쪽은 석검열쇠로 열면 점프해서 내려가는곳 있고
거기 내려가서 도읍 기사의 결의까지 먹고 길 많길래 좀 더 둘러보려다 뒤졌는데
뒤질 때마다 신살갗 잡은 그 축복에서부터 걸어와야돼서 힘들어
거의 끝까지 오니까 한 쪽은 텔포기 있고 반대쪽은 석검열쇠로 열면 점프해서 내려가는곳 있고
거기 내려가서 도읍 기사의 결의까지 먹고 길 많길래 좀 더 둘러보려다 뒤졌는데
뒤질 때마다 신살갗 잡은 그 축복에서부터 걸어와야돼서 힘들어
근처에 숏컷 두개 있는 게 끝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