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야숨 얘기를 하자면
야숨은 모든 지역의 몬스터가 다 수준이 같음
그러니까 지역마다 나오는 몬스터의 종류는 조금씩 다른데
여긴 몬스터가 주인공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같이 강해짐
어려운 지역을 가거나 개좆밥 지역을 가든 몹의 레벨은 같음
한마디로하자면 여기 4개 메인보스니까 돌아보다 겸사겸사 잡아~ 하는 느낌
엘든링은
다른 지역이여도 중복되는 몹들이 있음 임프나 쥐 개새끼같은거
그런데 초반지역과 나중지역의 이 몹들을 비교하면 수준차이가 남
초반지역과 나중지역이 확실히 나누어져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한마디로하면 여기 메인보스 있어~ 돌아보다 잡아~ 까지는 같은데
어? 맵이 너무 어려워? 그럼 다른 곳 갔다와라ㅋㅋ 하는 느낌
난 둘다 존나 재미있었음
반박시 너말맞음
솔직히 엘든링에 야숨 가져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야숨은 제작진 말마따나 화학적 상호작용이 핵심인 게임이라 차라리 이머시브심에 가까웠음 가까웠지
이머시브심 점점 죽어가는 장르라 좀 슬프다. 위워드 웨스트는 재밌어 보이던데
둘 다 재밌음 ㅇㅇ 이상하게 난 야숨이 더 어려움 ㅋㅋㅋㅋㅋㅋ
야숨도 화산 같은 곳 가면 초반에도 블랙 모리블린이나 화염 리잘포스 같은 후반몹 튀어나와서 어느 정도 견제하긴 하더라
반대로 엘든링 해체분석할거면 90년대 서양 rpg 가져오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