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식, 모로윈드이후 베데스다 -> 메인퀘스트는 1부터 10까지 정해진 순서대로 게임이 정해준 방식대로 해야함. 순서 바뀌거나 이런 거 전혀 없고 엔딩은 빌드업 없이 마지막에 선택지 한두줄 선택하는걸로 갈림
엘든링 -> 메인퀘 목표가 있긴 한데 누구를 잡아서 그 목표를 충족시킬 건지 어느 순서대로 누구를 잡을건지 유저 자율에 맡김. 엔딩 다른 거 보려면 겜속 특정 이벤트들 발견해서 보고 해결해서 빌드업을 해야함. 결국 크게 보면 이것도 순서긴 한데 그 큰 순서 안에서 조그마한 순서는 유저가 잡게 냅뒀다가 마지막에는 유저 결정에 따라 엔딩이 완전 바뀜.
유럽식, 뉴 베가스 -> 이것도 큰 순서는 있는데 그 안에서 조그마한 순서는 유저가 잡게 냅두고 엔딩도 빌드업한거에 따라 다른 엔딩 볼수 있음.
여러갈래로 갈렸다가 한두개 엔딩으로 모이는걸 일자진행이라고 하진 않음 그건 애초에 일자가 아니잖아 콜오브듀티 처럼 진짜 딱 정해진 스토리만 감상하는게 일자식이지
단어 잘못 사용한 거 같아서 수정함 ㅇ
뉴베나 엘든링이나 큰 틀에서 보면 울티마 시절 rpg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