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마지막이나 중간 선택지 하나로 바로 엔딩 갈리고 이러는 건 좀 별로임.


그런 의미에서 난 엘든링의 엔딩 빌드업이 맘에 들었다. 


일단 빌드업을 다 한다음에 엔딩 열리면 마지막 선택지에서 존나 고민하고 선택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