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이 땅 잃은 기사처럼 쌍대검 들고 시원하게 휘두를 수 있었으면 출시 초기에 나왔던 마법X망겜이니 말레니아는 억까 같은 말은 덜 나왔을 듯.

영체는 '마법이나 쓰는 게이들의 고기 방패' 취급 받았을거고

엇박, 어어어엇박도 X 같은게 아니라 와! 프리딜 타임! 하면서 달려드는 상남자들도 늘었을 듯



결론은 삧이 근기 99 찍어도 낑낑대며 대검 휘두르는 약골인게 문제다.

반박시 너네 동생 조라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