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말장난이지만
프롬식 오픈월드 나온다 했을때 걍 닥소 dlc들 합쳐서 필드키운걸 내놓을 거란 느낌 바로 왔음 ㅇㅇ
근데 다른 오픈월드 생각하고 윾입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오픈월드 하면 기대하는 필드, 환경, npc 등 과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이
라니 신하가 되도 휘석룡 아듀라는 계속 적대고 라단 축제 성공시켜도 라단 병사들 계속 적대상태,
네펠리 루 왕만들어도 앞마당 계속 적대 상태인 그런 상호작용 수준에 실망 할 수도있지
맵 이동 제약도 좀 심함
개발자피셜로 오픈월드라고 한적이 없긴 함 오픈필드라고만 했지
그냥 자기들이 잘 하는 걸로 맵만 넓게 만들어 놓은 느낌 신규컨텐츠는 몇개 넣어두고
걍 딱 느낌이 설원 고리시티 합쳐놓고 필드 키워놓은채 로딩 없앤 후에 오픈했도르 할거 같았음
말장난임. 본인들이 어떻게 말했든 객관적으로 구분하면 오픈월드 맞음. 다만 그걸 "장르"로까지 보지 말아달란 의미에서 오픈필드를 강조했다고 생각함
미야자키 말마따나 이런걸 하고 싶어서 이걸 넣고 저런걸 넣고 싶어서 저런걸 만들다보니 엘든링이 나온거고 기존 오픈월드에게 영감은 받았을지언정 오픈월드 "장르"를 노리고 만든게 아니니까
걍 말장난이지 오픈월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