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쌍수무기에 실전성을 주고 능지나 신앙 박고 집중력도 넣어야되는 캐스터들이 더 편하게 스탯 고르라고 이렇게 만든것 같기도 하고
대부분 주요 스탯 소프트캡이 전작의 40에서 50~으로 늘어난거 보면 아마도 체력에 투자했을 스탯이 다른곳에 투자될걸 상정한것 같음
플레이어 입장에서 훨씬 편해지는건 맞는데 이제 지구력만 찍어도 중량이 늘어나니까 갑옷의 선택에 대한 구속이 없어지는게 좀 별로인것 같음 스탯 투자에 대한 리스크와 보상이라는 개념이 약해지는 느낌
결과적으로 엘든링에서는 밀리 캐스터 불문하고 특정 버프를 주는 파츠 말고는 라프셋처럼 중량대비 효율 ㅆㅅㅌㅊ 갑옷을 찾는게 아니라 가장 단단한 갑옷을 찾아입잖아
항상 플레이어 편의성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제한 내에서 해답을 찾는 재미도 있으니까
무기에도 중량이 있으니 무기-갑옷 밸런스 찾는것 정도면 괜찮다고 보는데
뭐 체력 지구력 나누고 pvp 175매칭하든지 ㅋㅋ
꼬우면 전작이나 하러 꺼지셈
니말은 갑옷이랑 무기랑 무게가 별도로 적용되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깐 그냥 전작1충 징징으로 밖에 안보임 걍 똥3에서 체력이나 뒤지게 찍으러가라
리스크가 줄었다기보단 이전작들이 부조리 그 자체의 어미 잃은 리스크를 가지고있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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