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플레이 기믹으로 침입, 코옵 등으로 보는건 당연한데
프롬소프트에서 그걸 인게임 세계관과 연결시킬려고 손가락 시리즈에 갈고리 까지 만들고 설정과 비볐는데...
그럼 엘든링 세계관은 개개인의 평행세계가 얽힌 세계관이 되는건가 싶음
축복 텔레포트야 애초에 게임편의성이라 쳐줘도, 자의로 원탁 텔레포트 가능한다던지 암령침입 같은 시스템이라던지
그래서 바이크 새끼는 2개 버젼으로도 나오고. 짐승사자 쉨은 말레키스랑 동일인인줄 알았더니 분신인지 뭔지 개별 생존하고...
고드프리나 모그 같은 경우는 사념이나 잔상같은 개념으로 볼수 있는데
그냥 살인이 아니라 상대방의 세계에 침입을 위한 손가락이라는건 솔직히 좀 헷갈리네. 실제로 바이크새끼는 봉인지옥에 있었는데 주인공 한테 암령으로 나타난거니
그냥 자아와 분리된 사념같은거라고 보면 되지않을가
고거에 관련된 정확한 로어는 못본거같아서 고럼
전작에서 이런 중요설정이 dlc에서 풀린 적 있음?
닥1밖에 안해봐서.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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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먹자쉨보면 더 헷갈리는게. 사념체라는 새끼가 열쇠를 건내주질 않나... 막상 말듣고 문따러가면 구해주새요 퀘스트 쳐 놓고 몰라보질 않나. 그냥 넘어갈땐 몰랐는데 파보면 뭐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