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20265010">벗이여…</text>
<text id="20265100">경고를 듣지 못했나?</text>
<text id="20265200">탐욕스럽군</text>
<text id="20265310">우리에게서 아직도 뺏을 것이 남았나?</text>
<text id="20265400">그렇다면 나를 쓰러트려라</text
<text id="20265500">말레니아를</text>
<text id="20265600">패배를 모르는 미켈라의 검을…!</text>
이런 스크립트가 있는거 보면
<text id="20265100">경고를 듣지 못했나?</text>
<text id="20265200">탐욕스럽군</text>
<text id="20265310">우리에게서 아직도 뺏을 것이 남았나?</text>
<text id="20265400">그렇다면 나를 쓰러트려라</text
<text id="20265500">말레니아를</text>
<text id="20265600">패배를 모르는 미켈라의 검을…!</text>
이런 스크립트가 있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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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앞 대사가 "빛바랜 자여… 경고를 듣지 못했나? 탐욕스럽군. 허물에서 마지막 온기마저 뺏으려 하다니"로 다른 버전도 있는거 보면 특정 영체가 아니라 삧한테 하는말 맞음
그윈돌린 같은건가
솔직히 보방 들어가면 갑자기 싸움 거는거 어이없긴 했음 ㅋㅋ 마리아도 그렇고 굳이 왜뺐는지 - dc App
ㄹㅇ 내가 미켈라 어딨는지 알고있는데도 왜 싸움부터 거냐고 ㅋㅋ
밀리센트퀘랑 상호작용 됐을라나
그윈돌린이 안개 넘으면 지랄하는것처럼 말레니아도 기본적으로는 적대 안하는 NPC인데 미켈라 모양 달린 성수 쪽으로 가면 지랄하는거였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