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근데 제초당했다가 좋음 빠요엔당했다가 좋음?
어떤 표현이 좋을까
지난이야기 : 빠요엔~ 빠요엔~
한놈씩 끌고와서 니가와를 시전해보지만
다른 빠요엔도 오고 게새끼도 같이 온다
하지만 다행히 빠따를 든 빠요엔은 게새끼가 잡아줌
다시가보니 빠따는 아이템으로 변신해있다
정말 다행이야
한놈이면 그럭저럭 잡을수 있다
둘다 자기가 들고있던 무기 주더라
돌아가라고??
또 뭔소리여
돌아가라는 말은 구라인거같다
계속 진행하자
멋진 풍경
산에 지어진 성이라니 이거완전 미나스티리스 아님?
망가진 철문이다
열...어줘....
사다리가 있으니 타고 내려가보자
화톳불이 있다
기분굿~~
늪지대가 펼쳐진다
성채...ㅇㄷ...?
여긴 미뤄두고 아까 그 마법쓰는친구를 잡으러 가자
얼핏보면 손에 새가 앉아있는걸로 보인다
형냐들 나만 그래? ㅡㅡ
소형방패를 먹었다
골든 이-글이라니 꼭 확인해보고 싶어진다
근데 2번슬롯에 껴놔도 무게가 나간다는걸 알아차렸다
결국 오른손2 에 있던 석궁을 빼버림
꽤 가벼워졌다
기다려라 내가간다
느릿느릿한 결정체를 발사하는 노야친구
잡을수있을까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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