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90%가 결국 둠과 울펜슈타인에서 나왔고
그냥 뭐하나 성공하면 그뒤 유사겜 쏟아지면서 그게 하나의 장르로 변하는게 이 업계임
로그라이크 도타라이크 소울라이크 카트레이싱 이런식으로 장르명 붙이고 동일 장르겜으로 취급해 왔고
다만 예외적으로 분쟁이 나는건 ip의 핵심이 되는 캐릭터 디자인 등의 유사성 부분임
대표적으로 얼마전에 한국에서 귀멸 베낀 '귀살의 검' 이란 게임 출시하려다 개쌍욕처먹고 내려간적이 있었지
말레니아-레지나는 솔직히 보고 만든거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법적으로는 문제될거 없음
문제는 대부분 지금까지 욕했던 표절겜 대부분이 법적으로는 위에 말했듯이 문제될게 없다는 점임
닌텐도가 원신 냅둔 이유는 관대해서가 아니라 그냥 원신을 법적으로 이길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고
딱 좋게 정리했네
배틀로얄도 존나 많음
카트라이더와 마리오카트,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봄버맨, 게임계 유사성 및 표절논란은 한두가지가 아니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