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꼽자면 스톰빌 성 지나고 리에니에 문구 딱 뜨면서
안개에 가려진 존나 큰 성하나 보일때
아..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느껴지더라 ㄷㄷ
당장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지도 막막했었음
낙사의공포
에인세르 개미굴
로데일 건물지붕 엄청 많은거보고 와 길 엄청 복잡하겠네하고 막막해했었음
케일리드 신수탑 내려갈때
그 로데일 지하묘지인가 흉조 시체 옆에 흉조 있을때
미친불봉인내려갈때
사종루에서 개뜬금 파름 아즈라 처음으로 갔을때
에인세르였나 시프라였나 암튼 지하강 내려가는 엘베 첨 탔을때
부패호수지 ㅅㅂ
림그레이브에서 전송납치로 처음 케일리드 갔을때 그 분위기..
낙사의공포
에인세르 개미굴
로데일 건물지붕 엄청 많은거보고 와 길 엄청 복잡하겠네하고 막막해했었음
케일리드 신수탑 내려갈때
그 로데일 지하묘지인가 흉조 시체 옆에 흉조 있을때
미친불봉인내려갈때
사종루에서 개뜬금 파름 아즈라 처음으로 갔을때
에인세르였나 시프라였나 암튼 지하강 내려가는 엘베 첨 탔을때
부패호수지 ㅅㅂ
림그레이브에서 전송납치로 처음 케일리드 갔을때 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