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트레일러 파쇄전쟁 부분 보면
도읍 입구쪽에 성 공략하려고 바글바글 몰려있는 레알 전쟁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겜에선 그런거 없잖아
겜 자체가 다대일 불리하니 수가 적은건 당연히 이해되는데
이게 스토리 내에서도 설명됨? 서로 죽이고 죽인 끝에 잔여병력은 거의 안남았다던가 등등 말이야
스토리 트레일러 파쇄전쟁 부분 보면
도읍 입구쪽에 성 공략하려고 바글바글 몰려있는 레알 전쟁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겜에선 그런거 없잖아
겜 자체가 다대일 불리하니 수가 적은건 당연히 이해되는데
이게 스토리 내에서도 설명됨? 서로 죽이고 죽인 끝에 잔여병력은 거의 안남았다던가 등등 말이야
저땐 전쟁할때자너 - dc App
너무 꼴같아서 자제한듯
전쟁끝나고 망했잖어
나도 그냥 게임적 허용이라고 생각함 파쇄전쟁으로 수 줄었다고 쳐도 게임에선 그냥 돌아다니는 몇명 수준으로 나와있어서 - dc App
프롬 똥 엔진으로 엔피씨 10명만 넣어도 좆병신 될걸? 아직도 싱글코어 엔진이던데
설정 자체가 전쟁으로 아작이 난 상태고, 겔미어화산 가보면 몹보다 시체가 많고, 저 전쟁 주도하던 애들은 다 븅신이 되어 있으니 게임 하면서 납득 못할 부분은 아닌듯
물론 진짜 사람 사는곳만큼 많이 못넣는건 게임적 허용 맞지
아무리 전쟁끝나고 망했어도 도읍에 시민들도 제대로 안보이는거 보면 게임적 허용이라고 봐야지
당연히 게임적 허용이지 실제스케일이면 스톰빌성앞에서 고슴도치행임 - dc App
내가 생각이 짧았네 전쟁터 보면 시체가 밭을 이루고 있는거 보면 나름 표현하려 했던걸 금방 알수 있는데 말이야 답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