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 차용한거니 발키리, 날아다니는 컨셉, 꽃 이거까진 수용 가능하다쳐도
미켈라 = 프레이야(발키리의 수장)이라고 치면 미켈라인 칼날인 말레니아는 최소한 발키리 인원중 하나로 컨셉 잡았을텐데
걔중에 역병쓰는 컨셉이 있나 모르겠음
북유럽 신화 차용한거니 발키리, 날아다니는 컨셉, 꽃 이거까진 수용 가능하다쳐도
미켈라 = 프레이야(발키리의 수장)이라고 치면 미켈라인 칼날인 말레니아는 최소한 발키리 인원중 하나로 컨셉 잡았을텐데
걔중에 역병쓰는 컨셉이 있나 모르겠음
나도 패턴은 하나 빼면 안비슷한거 같던데 컨셉이 비슷하다 하니 그른가 싶기도 함
패턴은 까보면 하나빼면 미묘한데 컨셉쪽이 우연의 일치로 치부하기엔 오히려 좀 더 그렇더라
나도 패턴보다는 컨셉이나 맵에 더 눈이 가던데 패턴만 얘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