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생각에는 마영전 보고 따라 만든것 같진 않음
마영전 영상을 보니 디자인이 너무 구림 따라만들고 싶을 맘도 안들정도로
그렇다면 왜 레지나랑 비슷하게 나왔을까?
칼든 여자 보스는 너무 흔하니 제외
부패는 원래 프롬겜에 있었으니 이것도 제외
부패를 사용하는 보스다? 거기다 자신도 부패에 당하고 있다? 이럼 뭔가 동굴안 같은곳에 처박힐 디자인이 나오기 쉬움
동굴에 꽃밭이 있다? 꽃밭 같은건 부패 연출을 보여주기 딱좋은 소재임
그리고 말레니아는 1페는 그냥 인간형인데 2페에서는 뭔가 다른 임펙트를 줘야함
말레니아의 미모를 유지하면서 2페 외형으로 뭐가 좋냐면 날개가 나오기 쉬움
그리고 모션같은건 날개 달린 인간형 칼든 여자라 비슷하게 나오는거임
날아서 칼질하면 거기서 거기니깐
이렇게 우연에 우연에 겹처서 비슷하게 나온거임
아니면 진짜 배낀거일수도 있고
아닐 가능성이 0은 아니겠다만 역병이랑 보스룸 배경때문에 표절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그렇다고 북유럽 신화의 등장인물중에 역병의 발키리 이런거 있는것도 아니고
아니 당시 프롬애들이 마영전 했었음
그니까 우연히 오염을 사용하는 날개 달리고 칼들고 반누드에 오염되어 있는 여전사가 꽃밭에서 싸우는데 모션까지 우연히 겹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