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도 그렇고 말레니아도 그렇고 충분히 협상이 가능한 위치에서 싸움만을 고집하는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지리상 황금나무를 조지려는 세력이 불가마에 접근하려면 육로는 로데일 해로는 케일리드발 상륙전밖에 없는거같은데
이유없이 자신을 박해한 왕조에 밑도끝도없는 사랑을 품은 모르고트
라단의 정신이 멀쩡하던 시절에도 말도안되는 리스크를 지고 케일리드를 정벌하려던 말레니아
뭔가 존나 수상하지않냐
오히려 로데일 침공한 라단이랑 고드릭이 이성적으로 보일 지경임 걔네는 정통성없는 왕을 몰아낸다는 명분이라도 있지
다 거대한 의지 때문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