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낡아빠진 기슭 화톳불 켜고 하수구 지나서

활로 절구통 거인들 잡고 성당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몹같이 생긴놈이 있어서 몇번 활로 쐈더니 카림의 뭐라고 이름뜨면서

막 자기 대사 말하면서 계속 갈때마다 죽이려고 해요

혹시 이거 지나갈수있게 도와주실분 계신가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