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거장 디렉터라는 새끼들은 지 작품이 회사보다 우선이라서


프로젝트에 돈 다 끌어와서 처박거나 완성도 높인다고 질질 끌어서 경영진 속터지게 하는데


미야자키는 지가 알아서 컨텐츠 잘라내고 완성도를 낮추더라도 어떻게든 납기를 맞춤


그러면서도 게임 자체는 또 재밌어서 인정도 받고....


팬 입장에서야 데몬즈 소울이나 다크소울이나 좀 제대로 완성하고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정말 유능한 디렉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