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나간 조라야스도 그렇고 장모님도 제정신 돌아와선 고고한 모습으로 신랑을 맞이하는 그런 모습을

그리고 멜리나 이야기도

본편 진행할수록 몬가 마음 속 한구석이 허전해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