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영체들은 걍 ~~한 놈의 뼛가루 어쩌다가 득템 이런 느낌인데
얜 엄마 지키다가 끔살당한 효녀를
엄마가 딸 죽고 자기 감옥에 갇혀가면서 까지 귀하게 보관하고 있던건데
웬 잡놈이 와서 엄마 때려잡고 딸 뼛가루 득템하고서 강제로 부려먹는거라 더 꼴림
다른 영체들은 걍 ~~한 놈의 뼛가루 어쩌다가 득템 이런 느낌인데
얜 엄마 지키다가 끔살당한 효녀를
엄마가 딸 죽고 자기 감옥에 갇혀가면서 까지 귀하게 보관하고 있던건데
웬 잡놈이 와서 엄마 때려잡고 딸 뼛가루 득템하고서 강제로 부려먹는거라 더 꼴림
생각해보니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