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한테 마미루당하는엔딩은 결과적으로 야남의 야수사냥의밤이 반복되는것과 흑막인 달의존재땜에 배드엔딩
게르만 조지고 달의 존재의 노예가되는 엔딩은 말할 필요도없고
달의 존재를 조지고 개불 엔딩은 결국엔 주인공도 위대한 자가 되었기에 아이를 원할테고 결국 제2의 달의존재가 될수있어서 배드엔딩


결국 어떤 엔딩을 가든 희망이 없는 엔딩이라 주장이 꽤 신빙성있었는데 어찌봄? 블본2를 위한 의도적인 엔딩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