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에 내버린 쌍둥이는 각각 멀쩡하게 잘커선
모르고트는 텅 빈 수도 지키려고 왕 선언하고서 반동분자들 대가리 깨버리고서 틈새의 땅 최대 군벌로 자리잡고
모그는 몰래몰래 형 도와주면서 나름대로 자기만의 왕조도 세워놓고
오냐오냐 키웠더니 오빠 죽이는거 돕고 지들끼리 쳐싸우고 염병을 하는 다른 놈들하곤 차원이 다른듯
하수도에 내버린 쌍둥이는 각각 멀쩡하게 잘커선
모르고트는 텅 빈 수도 지키려고 왕 선언하고서 반동분자들 대가리 깨버리고서 틈새의 땅 최대 군벌로 자리잡고
모그는 몰래몰래 형 도와주면서 나름대로 자기만의 왕조도 세워놓고
오냐오냐 키웠더니 오빠 죽이는거 돕고 지들끼리 쳐싸우고 염병을 하는 다른 놈들하곤 차원이 다른듯
근데 이거 100퍼 맞는말이네 ㅋㅋ
귀족이라고 너무 바람넣어 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