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담당 다루가치를 칼찌하고 인형몸을 버린 라니
본인 스스로 몸을 버리기 위해 냈어야 했던 상처를 되갚아주는 건지
아니면 두손가락도 신 계통이어서 주흔 비슷하게 된건지는 알수 없지만
상처와 혈흔이 꼭 주흔을 흉내낸듯한 모양이다
대충 비슷한 것 같다
또한 강렬한 사후경직과 근육의 뒤틀림, 벽을 긁는듯한 동작, 라니를 등진채 죽은 듯한 두손가락의 방향, 기댄 방향 등을 미루어볼 때
라니 담당 다루가치는 무시무시한 살기를 느끼고 겁에질려 도망가려고 시도라도 한 듯하다
불켜보니까 전투현장이 아니라 범죄현장 느낌임ㄷㄷ
여기 어디임?
결혼식장 참 살벌하네
본능적으로 지가 죽을때라는걸 알아차렸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