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나라가 생기고 사람들이 살았나 싶을정도로
걍 맵 데포르메가 심함 ㅇㅇ
특징만 있고 세부 디테일은 없다고 해야되나
나라가 있으면 주변에 받쳐주는 논밭 같은 기타 환경이 있어야되는데
하나 있는 로데일 왼쪽 알터고원에 풍차 마을 조차도 그런 환경들이 심하게 생략되어있음
근데 이건 닥1부터 내려오는 특징임 뭐 맵들 잘 이어붙였다고 잘만들었다 이런걸 떠나서 데포르메가 심해서 현실성이 떨어짐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나라가 생기고 사람들이 살았나 싶을정도로
걍 맵 데포르메가 심함 ㅇㅇ
특징만 있고 세부 디테일은 없다고 해야되나
나라가 있으면 주변에 받쳐주는 논밭 같은 기타 환경이 있어야되는데
하나 있는 로데일 왼쪽 알터고원에 풍차 마을 조차도 그런 환경들이 심하게 생략되어있음
근데 이건 닥1부터 내려오는 특징임 뭐 맵들 잘 이어붙였다고 잘만들었다 이런걸 떠나서 데포르메가 심해서 현실성이 떨어짐
그건 오픈월드겜 맵이 다 그래
야숨은 어쩌구
gta5 수준 아닌 이상에야 축척은 맵디자인의 기본 중 기본이라 불평하긴 좀 뭐하지. 베데스다 게임 정도 되면 좀 해도해도 너무 심하긴 한데
내가 해본 겜중에선 여기서 까이는 윾비식 오픈월드인 어크 오리진 오디세이에서는 저런 환경 묘사는 잘되어있음 발할라나 기타 윾비겜은 안해봐서 잘모르겠고 일단 위쳐3도 저런 환경 반영 좀 했고, 레데리2나 gta같은 겜도 그렇고 ㅇㅇ 야숨이 오히려 생략심한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