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르고트 격파 후 부터 좀 식어가더라
그 이후로 나오는것들 구성이 미묘한 탓인거같기도
설원 넓기만 하고 텅 빈느낌 나고 특히 거인 시발놈 잡을때 존나 지루해짐
파름아즈라 말리케스는 좋았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뭐 좆도 안주는 고룡놈들은 왜그리 많은지
재의 도읍도 처음 볼땐 우와 하다가 돌아다니면 진짜 재로 다 덮혀서 텅텅빔
호라 루는 개인적으로 재밌었고 라다곤도 뽕차고 좋다가 짐승새끼 빤스런 오지게해서 또 식음
개인 차이가 많기야 하겠지만 난 그렇더라고
나도 설원부터 탐험 줄이고 보스위주로 걍 달렸음.
탐험은 설원 직전까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