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path.
길 따윈 없다.
Beyond the scope of light, beyond the reach of Dark...
빛조차 닿지 않고, 어둠조차 사라진 끝에...
...what could possibly await us?
...무엇이 있단 말인가?
And yet, we seek it, insatiably...
그러나 그것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Such is our fate.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련...
갓겜 허쉴?
부라라라라라랄
어떻게 엔딩이 부랄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
찖맘충
부랄나무엔딩
빤스런후 나무엔딩
트렌드에 맞춰 가자.. 과거에 연연하면 틀딱이 될 뿐이ㅑ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