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하겠다고 들어감 좀 병신인듯
지 형한테 열등감느끼는 병신임그냥
복수한다고 가입했다가 타니스 말빨에 회유당해서 화산관이 멋진 집단인줄 앎
병신이네ㅋㅋ
자기가 평생 함께해온 시종 죽은것도 '어쩔 수 없는 희생' 이지랄하는데 병신 맞는 거 같음
들어가는척 해서 조질라다 화술당해서 가입함
걔가 그냥 영웅놀이 하고 싶은 철없는 귀족집 도련님임
방어구쪽 설명보면 형이 존나 유능하고 그래서 오히려 형이 너무 잘났으니까 동생이 형 넘볼 생각도 못하는 수준으로 병신이니 형이 동생 오냐오냐 해주는거도 집안에서 봐줬다고 원래는 귀족가라 동생키우면 형통수 칠까봐 못하게 하는데 워낙 덜떨어진 새끼고 형은 잘나서
근데 그 형도 화산관 퀘 하다보면 죽이지않냐?ㅋㅋ 지 형도 뒤지고 지키던년도 뒤지네
맞음...
아 항아리마을 가서 안봤으면 걔 화산관에서 튀어서 어케 하고 있는지 봐봐 항아리 마을 도공 스토리랑 연계됨 그거까지 다보고 오면 걔에대한 평가가 그래도 변함 그래도 심성은 착한새끼...
아 추가된 작은항아리 퀘스트가 이거구나 해봐야겟노
귀가 존나 얇아서 타니스 말빨에 넘어감
근데 또 막상 그 짓하려니 능력 딸려서 제대로 하지도 모샇고
패치로 얘 항아리마을 이벤트도 추가됐음
애가 좀 덜떨어져서 그렇지 착하긴 해
스파이 하겠다고 들어감 좀 병신인듯
지 형한테 열등감느끼는 병신임그냥
복수한다고 가입했다가 타니스 말빨에 회유당해서 화산관이 멋진 집단인줄 앎
병신이네ㅋㅋ
자기가 평생 함께해온 시종 죽은것도 '어쩔 수 없는 희생' 이지랄하는데 병신 맞는 거 같음
들어가는척 해서 조질라다 화술당해서 가입함
걔가 그냥 영웅놀이 하고 싶은 철없는 귀족집 도련님임
방어구쪽 설명보면 형이 존나 유능하고 그래서 오히려 형이 너무 잘났으니까 동생이 형 넘볼 생각도 못하는 수준으로 병신이니 형이 동생 오냐오냐 해주는거도 집안에서 봐줬다고 원래는 귀족가라 동생키우면 형통수 칠까봐 못하게 하는데 워낙 덜떨어진 새끼고 형은 잘나서
근데 그 형도 화산관 퀘 하다보면 죽이지않냐?ㅋㅋ 지 형도 뒤지고 지키던년도 뒤지네
맞음...
아 항아리마을 가서 안봤으면 걔 화산관에서 튀어서 어케 하고 있는지 봐봐 항아리 마을 도공 스토리랑 연계됨 그거까지 다보고 오면 걔에대한 평가가 그래도 변함 그래도 심성은 착한새끼...
아 추가된 작은항아리 퀘스트가 이거구나 해봐야겟노
귀가 존나 얇아서 타니스 말빨에 넘어감
근데 또 막상 그 짓하려니 능력 딸려서 제대로 하지도 모샇고
패치로 얘 항아리마을 이벤트도 추가됐음
애가 좀 덜떨어져서 그렇지 착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