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웅장하다가도 가랑이 사이에서 헥헥 되고있는 말 보면 ㅈㄴ 깸말이라도 좀 패기있게 생기게 만들거나아예 적사자라는 이름에 맞게 사자의 형태로 만든 짐승이었으면 더 간지 나지 않았을까 함
언밸런스한 모습때문에 더 기억에 남던디
뺑 돌면서 나한테 돌진해오는 패턴 ㅈㄴ 하이템플러 마냥 걸어오는거 같아서 웃음벨임 ㅋㅋㅋㅋㅋㅋ
난 말 때문에 라단이 정감 가던데
라단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거라 일부러 넣었을듯
세로시도 좀 웃김 고드프리 뒤에 앙 물고 있는 거
오히려 인간미 넘치는 설정이라 존나 좋던데 양키들도 그래서 더 좋아함
말 진짜 말라 비틀어질거같이 생겨가지고 불쌍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