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닼3 dlc지역 아리안델 할때도 재밌게 했던거같은데
스꼴 벽 밖의 설원이나 엘든링 구별된 설원같이 후반부에 힘빠져서 대충 허옇게 만들고 텅텅 비게 만드는게 문제지
나름 짜임새 있게 구성하면 설원도 꿀잼임
프롬겜은 아니지만 몬헌 아이스본 할때도 눈 덮힌 지역이라 좋아했는데
나는 닼3 dlc지역 아리안델 할때도 재밌게 했던거같은데
스꼴 벽 밖의 설원이나 엘든링 구별된 설원같이 후반부에 힘빠져서 대충 허옇게 만들고 텅텅 비게 만드는게 문제지
나름 짜임새 있게 구성하면 설원도 꿀잼임
프롬겜은 아니지만 몬헌 아이스본 할때도 눈 덮힌 지역이라 좋아했는데
아리안델은 프리데만 재밌는거 아니냐
프리데가 캐리한 dlc긴 했지만 프리데 놓고 봐도 처음 1회차때 아리안델 지역 돌아다니는것도 나름 재밌었음
나무 뿌러뜨려서 숏컷으로 쓴다는것도 재밌었고
시야 막혀서 싫은건데
그건 설원이라고 다 똑같은건 아니니까 아리안델은 그냥 평범하게 눈 덮힌 지역이었잖어
시야 막힐정도로 뿌옇게 만들어버리는것도 잠깐 등장하는 기믹정도로 활용해야지 상시 적용이면 좆같은건 맞지
극한지는 그나마 깔끔해서 좋은데 엘든링은 안개때문에 시야가 안보임
시야 가리는걸 해제 가능한 기믹으로 넣어놓거나 했으면 모를까 상시 적용은 에바긴 함 누가봐도 급조한 티가 너무 났음
눈보라로 시야가리는거만 아니면 난 괜찮다고 봄 몹들 노답인거랑 별개로
나도 딱 그렇게 생각함 시야 가리는게 나오더라도 해제 가능한 기믹으로 나와야 한다고 봄
대체로 후반에 배치하는데 그 때 쯤이면 게임 힘도 빠지고 단물도 빠질때라 더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