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까지는 아닐거 같은데. 미야자키가 마영전을 해봤을것 같진 않음. 그래도 어쨌든 승인은 미야자키가 했으러나? 그렇다면 마영전에서 따왔단것까지 보고가 올라갔는데도 승인을 한걸까? 게임사 안다녀봐서 어떻게 돌아간건지 모르겠네 근데 애초에 법리적으로는 이 정도로 표절은 절대 안걸리지 않냐? 대개 도의적인 차원의 문제로 여겨지는것 같던데
그냥 만들다보니 컨셉이랑 몇개 겹친거지 설마 망전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