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난관을 다시 뚫고 와야한다는 압박감
+
짊의 처참한 스펙
두가지 요소때문에 긴장감이 넘쳤었다
워낙 좆병신이라 두세번 구르거나 막으면 걍 무방비상태수준
안개벽 갈때 무적시간 쬐금 주면서 몹들 뚫고가야되는게 악질이지
그건 그냥 하다보면 적응되서 잘 모르겠다
철성이나 채리엇 아론 가는길 같은거 똥손 입장에선 넘 스트레스였음
전자의 이유때문에 딸피때 제발 죽어하면서 필사적으로 때리느라 오히려 죽은적 많은듯 - dc App
안개벽 갈때 무적시간 쬐금 주면서 몹들 뚫고가야되는게 악질이지
그건 그냥 하다보면 적응되서 잘 모르겠다
철성이나 채리엇 아론 가는길 같은거 똥손 입장에선 넘 스트레스였음
전자의 이유때문에 딸피때 제발 죽어하면서 필사적으로 때리느라 오히려 죽은적 많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