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같은경우는 지역마다 나오는 몹들은 거기서만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예를들어 산재물길 까마귀인간들은 거기랑 팔란성채만 나오고
이루실 기사들은 이루실에서만 나오고
데몬몹들은 데몬유적에서만
중간보스 다 복붙한 세키로도 지역별 몹들은 대부분 그 지역에서만 나오는 경우가 많음
선각사 중들은 선각사에만 있고 궁의 귀족들도 기원의 궁에서난 나오고
근데 엘든링은 몹들이 여러지역에 다 뜬금없이 나오는게 많은것같음
혼종놈들 흐느끼는반도에서 보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설원 동굴에서 나오고 성수에서 나오고
대왕게들도 물있는데선 자주 보이다가 학원땅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오질않나
몹 가지수는 전작에비해 늘었는데 지역개수를 따라가지 못하다보니까 계속 돌려막기 하는것같은데
이거때문에 복붙 심하다고 느끼는것같음
학원 한가운데서 게 튀어나오는거 ㄹㅇ 얼척없긴했음
나무령만 아니었으면 복붙느낌 확 줄었을듯
ㄹㅇ 재의 도읍 3 나무령은 시발 진짜 ㅋㅋㅋ
게새낀 똥3 아리안델에서 나올때도 있었잖아
거기는 얼어붙은 강같은 곳이였으니까 그럴만한데 엘든링은 게가 딴속에서 나오잖음
땅속
복붙이 많긴한데 해당필드에서 얻는 아이템 설명 읽어보면 그새끼들이 왜있는지에대한 프롬뇌가 조금은 굴러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임
학원 게 처럼 개좆뜬금인경우는 팍식는거 맞음 ㄹㅇㅋㅋ
잡몹 복붙은 문제가 아님 보스전 재탕이 문제라고 봄
전작(스콜라)
필드를 그렇게 늘려놨는데 복붙없으면 엘든링 5년쯤 뒤에 나왔을듯
별수없다고봄 그냥 기존방식같았으면 별로 재탕안햇겟지
다른 오픈월드게임들도 팔레트스왑은 다 있는수준임. 그정도의 차이가 있긴하지만. 난 일반 몹들 중간보스급들 팔레트스왑은 이해하는데 고드플로어는 좀 - dc App
같은 골격 써도 디자인은 조금이라도 바꿔줬음 전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