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에 있는 템 A랑 엘든링에 있는 템 A랑 가치는 둘다 똑같다고 할때
닼소에서는 보통 진행 도중에 자연스럽게 또는 그냥 잠시 들리는 샛길에서 얻게 되는거라서 딱히 그 가치에 대해 감흥이 별로 없고 만약 그게 좋은 템이면 탐험 보상이라고 느껴질때
엘든링은 보통 내가 어디로 갈지 내 선택으로 가는거니까 만약 그 길의 보상이 별로거나 지금 내 캐릭터에 쓸모가 없으면 내 선택과 그 템을 먹기 위한 진행이 허사가 된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 같음
특히 지하던전 돌고 나서 절대 안꺼낼 영체같은거 하나 받을 때 이런 기분 자주 들었음
나도일케느꼈는데 생각을바꾼이유가 모든던전에서 약소하게나마 보상을준다면 그건그거대로 다돌아야된다는문제점이..
그래도 어느정도 모든 플레이스타일이 공통적으로 보상으로 느낄 수 있는게 주어지는게 낫지 않았을까... 어짜피 대부분 보스들 자체가 선택적인 게임이잖아
사실 나도 그런게더좋다고생각함 묘소, 던전도는거 되게재밌었는데 갤에선 겁나피곤하다 짜증난다란 의견도 많아서.,.호불호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