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 prepare 머시기 에디션: pc에서 30프레임 제한-> 기본이 안되어있음-> 환불
닥소2: 1회차 엔딩까지 봄. 생각보다 재밌게 함
닥소2 스콜라: 닥소2 리메이크 되었다길래 사서해봤는데 약간만 다르고 별 새로운걸 못느낌. 그래도 엔딩까진 어떻게 보긴 함
닥소3: 초반구간 좀 하다가 별 흥미 못느껴서 접음. 보스 3~4마리정도 잡았던거 같은데 신기하게 하나도 기억 안남.
블러드본: 소울류 최고의 게임이라고 소문들어서 지인한테 빌려서 해봄.
그 무슨 인간형인데 2페이즈에 야수로 변하는 신부까지 잡고 접음.
가장 큰 원인은 다크소울의 에스트 대신에 무슨 피가 담긴 병 빨면서 체력 채우는데 에스트랑 달리 소모품이라서 노가다 해야되더라고
난 보스 트라이를 하고 싶은데 잡몹 노가다 하면서 구하는게 개 ㅈ같았음. 결국 왜 하나 싶어서 반납함
지인말로는 나중가면 99개씩 쌓인다는데 난 거기까지 가지 못하고 튕겨져 나간 거지 뭐.
그래도 전투 하나 만큼은 제일 시원하고 재밌던거 같다.
언젠가 pc판으로 나오면 모드부터 뒤져봐야 함. 근데 그럴 날은 안 올거 같다.
세키로: 안 해봄
엘든링: 유일하게 다회차 플레이 함. 1회차는 모험하는맛+보스공략하는 재미로 했지만, 2회차부턴 그냥 빌드 여러개랑 컨셉좀 잡고 보스 잡다가
더 이상 새로울게 없고 친구들도 다 접어서 나도 그만함. 3회차까지하고 그 뒤로는 못함
나 이단이냐
이단 그런게 어딨음 ㅋㅋ 자기가 재밌게 하고 접으면 잘한거지
무슨 념글보니까 닥소2를 닥소3보다 높게치면 공개처형하던데 ㅋㅋ
이단 ㅇㅈㄹ ㅋㅋㅋㅋㅋ
이단 아니고 라단임
세키로 외않함
전투 중요시하면 세키로만한 갓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