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물들었지만, 정신은 언제나 깨끗하다.

교단의 자랑스러운 사냥꾼이여.

야수는 저주이며, 저주는 족쇄다.

오직 그대들만이 교단의 진정한 검들이다.




코옵하려고 지하감옥에 울렸는데 안잡혀서 하루종일 이 대사 들으면 정신 나갈꺼같음

대사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