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너머 할카스 주의










레아 루카리아 남문 할머니






피아 팬티를 애들 장난으로 만들어버리는 터진 팬티를 입고있음

자세도 아주 노골적임








금역 로르드 대 승강기 앞 할머니










좀 후반부 할머니인데도 똑같은 포즈로 똑같이 터진 팬티만 입고있음






그렇다면 우리 엔야 할머니는 어떨까?








처음 찍었을 땐 밑에 아무것도 안 입고 계신 줄 알았음










근데 등불돌도 놓고 각도도 좀 돌려보니까 안에 옷을 통째로 하나 더 입으신거더라



다리 안 쪽은 모델링 자체가 안 돼있었음







엔야가 다른 할카스들 보다 나은 점이 또 하나 늘어났다



그저.. 빛 엔야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