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란 목표에 심취한건 좋은데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좆된거같다

말레니아랑 싸울때도 '도전자인 적이 정비할 시간을 주는 공정한 나'이런 좆같은 로망 따지다 숨돌린 부패싸개년이 지 몸통 위에서 에오니아 터트릴 여유주고

로데일 공성전도 '참칭자가 있는 성지에 멋지게 복귀하는 나'이런 병신같은 생각으로 굳이 군대 끌고 공성전하다 모그가 음모 꾸밀시간에 모르고트가 자기 기습할 기회 노출

라단이 로망없는 놈이었다면 별들 봉인이야 자기가 멀쩡하면 또 할수있는거니까 급할땐 그냥 적들 대가리 위에 운석좀 뿌리거나 적들 한복판에 아스테르 하나 유도하거나 했다면 파쇄전쟁은 성립을 못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