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해 볼만한 내용이

마리카는 우리가 좀더 발버둥치길 원한다

인간은 신을 죽일수없다

라는 기드온의 발언과

앎이란 무지를 아는것이자 아는것에 끝이 없음을 아는것
하지만 여왕 마리카의 유지를 접했을때
기드온은 있을리가 없는 끝을 두려워했다.

라는 갑옷에 설명인데

걍 막상 신에게 도달하게 되니

그걸 보는게 두려워져서 막아선건가 싶기도하고

근데 지금까지 보여준 그 냉혈한이 고작 그런걸로 멘탈이 깨지진 않을것 겉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