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가 말레니아 귓가에다


"야 니 오빠 쩔더라. 원초 생명의 기운으로 넘쳐나는 내 흉조 포신으로, 구석구석 꼼꼼히 사랑해줬다."


라고 속삭이는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