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리센트가 말레니아 딸이잖아 애비는 누구인지 나온거 있음? 갤질하다보니 미켈라 딸이라고 하던데 걍 뇌피셜임??
2. 유튜브 댓글보니까 신의 살갗의 두명이 뒤집어쓴 신 껍데기가 용왕 반려라는데 관련 정보 나온거 있음??
3. 미켈라가 모그한테 납치되고 스스로를 봉인한거임? 아니면 걍 모그한테 따먹히고 초주검 상태인거임??
4. 라단이 별을 묶어두지 않았다면 말레니아가 부패를 해방했어도 라단이 이길 수 있었을까? 말레니아는 별을 묶어두느라 힘의 100%를 개방하지 않은 라단과 비겼잖아 이건 니들 생각이 궁금한거임
게임 자체가 정보를 폐쇄적으로 알려줘서 넘 어렵네
말리달러
셋다 프롬뇌임 확실하게 밝혀진거 없음
1 부패꽃 종자같은 개념인듯 2 아님 3 걍 납치같던데
밀리센트랑 걔 죽이러온 애들 다 부패늪에서 태어났다고 탈리스만에 써있던거 같은데. 그것만 보면 직접적으로 혈연은 아닐걸
아무도 모르지 정보가 없는데 - dc App
다 뇌피셜임. 근대 두번째는 말도 안되지 않나..
셋다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1번은 진짜 임신한 딸이 아니라 말레니아에게서 파생되어 나온 존재라는 의미의 딸이 맞는 것 같고 딸이라는 단어는 고리라는 npc가 언급했음 2번은 신 살갗 숫자를 보면 그냥 말이 안돼는 왜 나온지 모를 소리라고 생각하고 3번은 정황상 모그가 미켈라를 납치하는 이유는 미켈라가 의도했던 아니건 미켈라가 사랑을 강제한다는 권능이 있으니 그거에 걸려서 납치해서 반려로 삼으려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납치해서 직접 죽여버리진 않았을테니 아마 말레니아가 기다리던 성수에서 성수와 한몸이 되려고 융합 중인 상태에서 납치당해서 혼수상태거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봉인한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