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게 재업) (셀브스 문학)
멜리나는 얼어붙었다.
“...당신, 무슨 뜻이야...?”
그녀의 눈 앞에 있는 빛바랜자가 어깨를 으쓱했다.
그럼 나 미친 불이 될게
“나, 멜리나. 나의 사명을 걸고 오늘부터 당신의 영마입니다!”
멜리나는 다급하게 맹세했다. 그것만은 막아야한다. 그것이 그녀의 유일한 사명이니까
잠깐 고민하던 그녀는 황급히 토렌트 흉내를 냈다.
“히...히힝...?”
멜리나의 얼굴이 케일리드의 태양처럼 새빨개졌다. 이 무슨 황당한 꼴인가...
그러나 그녀가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사명을 걸고 맹세했기 때문이다
옷 벗어. 토렌트는 옷 안 입어
“히이이잉....힝...”
그녀가 울먹이며 로브와 면갑을 벗자, 그 안에 숨어있던 탐스러운 화신의 물방울이 가장 먼저 빛바랜자를 맞이했다.
먹음직스러운 크기의 화신의 물방울이 탱글탱글하게 완숙해 일렁이는 축복의 불빛 속에서 춤추었다.
축복의 불빛은 그사이 매끄럽고 윤기 나는 알터 고원을 지나 두 개의 거대한 물방울 유생과 그 틈새에 있는 환혼 동굴을 은은하게 비췄다.
“히...힝...”
그녀의 아름다운 몸이 치욕과 부끄러움으로 빨개진 채 부들부들 떨었다.
그녀는 가녀린 두 팔과 은은하게 빛나는 검은 스타킹을 신은 매끈한 다리로 엉금엉금 기었다.
빛바랜자는 탐욕스럽게 그녀의 물방울 유생을 쓰다듬었다. 마치 불량배의 삶은 새우처럼 쫀득한 촉감이 손에 쫙좍 감겨왔다.
“...당신 절대로 용서 안 할거야...절대...악!”
그녀는 말할 수 없었다. 빛바랜자가 가차없이 손바닥으로 그녀의 커다란 물방울 유생을 찰싹 때렸기 때문이었다.
영마면 영마답게 말해
못된 영마는 훈계가 필요하겠군
빛바랜자는 품에서 거인의 적발을 꺼냈다.
그러고는 사정없이 손바닥과 채찍으로 그녀의 물방울 유생을 유린했다.
찰싹!
“히힝!”
그녀의 물방울 유생에 빨간 자국이 남았다. 그녀는 너무나 치욕스럽고 부끄러웠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는 동시에 야릇한 쾌감과 흥분도 느꼈다.
찰싹! 찰싹! 찰싹!
“히..히힝! 힝! 히힝...!”
그녀는 마구 몸부림쳤지만, 부끄러움으로 가득할 그녀의 얼굴이 이미 반쯤 흥분과 쾌락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걸 몰랐다.
이미 입은 신음을 토하고 있었고, 눈의 동공은 풀려가고 있었다.
흥분과 쾌락으로 이미 환혼의 동굴은 축축해진지 오래였다.
더 큰 벌이 필요하겠어
빛바랜자는 중얼거리더니 각반을 내렸다.
그러자 그녀는 무언가 뜨끈하고 불끈한 것이 물방울 유생에 닿은 것을 느꼈다.
거대한 그레이트 클럽이었다. 아니 중후한 그레이트 클럽이었다.
“에헤헤...잘못했어...요..히힝...히극!”
빛바랜자가 그레이트 클럽을 정확하게 환혼 동굴에 꽂아 넣었다.
축축한 환혼 동굴 안을 부드럽게 미끄러지며 들어온 거대하고 야만적인 무기의 움직임에 그녀는 야릇한 교성을 질렀다.
물방울 유생은 채찍과 손바닥으로 빨갛게 부어올라 열기를 토해내고 있었고, 그녀의 환혼 동굴도 이에 질세라 다른 의미의 뜨거운 열기를 토해내고 있었다.
빛바랜자가 거칠게 그의 무기를 앞뒤로 흔들며 사정없이 그녀의 물방울 유생을 유린했다.
그녀는 추하게 울부짖으면서 야릇한 쾌감에 몸부림쳤다. 그녀가 처음에 느꼈던 치욕감, 부끄러움 따위는 서서히 지워지고 있었다.
그녀는 이제 숨겨진 그녀의 본성을 느끼고 있었다. 채찍과 손바닥이 거칠게 그녀를 벌할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히힝...하아아앙! 아흐...앗항! 히힝...하앙...”
이젠 도저히 사람이라곤 봐줄 수 없는 추잡한 교성을 질러대며 멜리나는 앞뒤로 허리를 흔들었다.
채찍과 손바닥, 그리고 자신의 환혼 동굴 안에서 날뛰는 그레이트 클럽의 환상적인 연계기에 그녀는 거의 정신을 잃고 있었다.
찰싹! 퍽퍽! 찰싹! 히힝!! 찰싹! 퍽퍽퍽!!
추잡하면서도 음탕한 소리와 신음소리가 뒤섞여 마구 울렸다.
축복은 비친 두 남녀의 그림자는 마치 짐승의 교미에 가까웠다.
“히힝! 히이힝! 힝!!!!! 아힝...아앙~”
마침내 그레이트 클럽이 엘데의 유성을 환혼 동굴 안에 쏟아냈고. 검은 스타킹을 신은 그녀의 허벅지와 종아리가 마구 경련했다.
사명 따윈 더 이상 기억나지도 않았다. 아니 알고 싶지도 않았다.
멜리나는 그녀 몸속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따듯함 속에서 절정을 맞으며 생각했다.
영마로서의 삶 최고야...
엘데 왕의 전설에 따르면
엘데 왕은 두 마리의 영마를 타고 다녔다고 한다.
그 중 하나는 인간의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고 한다.
어찌된 일일까?
이 새끼 뭐노
왤케 쓸데없이 잘쓰는데
ㅈㄴ웃기네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ㅁㅊ
점자성서 ㅋㅋㅋ
토렌트는 멜리나다.
ㄷㄷㄷㄷㄷ
T
.....이건 이단의 책이군요 - dc App
단어 선정 얼탱이가 없노 ㅋㅋㅋㅋㅋㅋ - AAA게임 갤러리 오라고 어그로 끌었다
토렌트는 옷 안 입어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트 클럽 시발 ㅋㅋㅋ - dc App
환혼동굴 시발 ㅋㅋㅋ
실례지만 자지가 서버렸습니다.. - dc App
그레이트 클럽이였다. 아니 중후한 그레이트 클럽이였다 였으면 부랄을 탁쳤을텐데 아숩
ㅇㅋ 반영
어찌된 일일까 ㅅㅂ ㅋㅋㅋㅋㅋ
본디 이 세상에 이단은 없습니다 모두 맺어질 수 있습니다
토렌트의 비밀에 대해 적힌 문서
말박는 자의 룬 환영에 빠져 말과 사랑을 나눈자의 룬 두마리로 알려진 영마는 사실 하나였다
님
진짜 존나 꼴리게 잘쓴다 지하철에서 섯다 - dc App
토렌트는 옷안입어 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째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zzzzzz
개같이 추천!!!!!!!!!!!
존나 잘 쓰네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
짐승같은 색스
필력 ㅆㅅㅌㅊ
인간의 아이를 낳아라 - dc App
미친불의 왕
와...미친새끼야 검색해야하니까 빨리 고닉파라
걍 념글에 셀브스 문학 치면 됨. 바꿔놨음
ㅋㅋㅋ 점자성서 ㄹㅇ
상스럽지만 발기했습니다 - dc App
섰다. - dc App
위대한 야설쓰는자여
꼴리진 않고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근데 영마라도 토렌트는 염소잖아 메에에 가 낫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