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8ff3eef85e246801b6cc0b724e378d086ba1d529789b2a97ed5


7fed8274b58668ff3eef85e247811b6c582a942802259df3ad5369baf56633ac


이사람


오늘 오후에만 해도 깔끔한 기사셋 직검 중형방패 이런거 들고 참전했었음




그리고 12시 30분...



그는 산양셋과 쌍곡검으로 타락하고말았다..



적을 3초만에 찢어발기고 오히려 절망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