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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혼종에 대해 적힌 텍스트를 읽어보자

혼종은 도가니에 닿은 벌을 받는 존재라고 하며
나면서부터 노예, 더럽혀진 자이다 (날개 혼종의 뼛가루)

도가니란 황금나무가 되기전 원초의 나무를 의미한다

즉 혼종 종족은 선대중 누군가가 원초의 나무에 멋대로 침범하여

그 대가로 종족 전체가 추한 모습으로 더럽혀졌음을 알 수 있다.

혼종이라는 이름과 인간과도 비슷하게 생긴 모습을 보면

도가니에 닿은 인간이 벌을 받아 나무의 근본인 흉조/도가니기사와 섞인 종족이 된거라 볼 수 있을 듯?

그런데 비늘 혼종인 휴그에 이야기에 따르면

과거에 있던 전쟁에서 협정의 대가로 자신이 원탁에 종속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전쟁이 있던 시절(파쇄전쟁? 일듯) 혼종 전체가 데미갓에게 반기를 들었고

패배하고 나서 혼종 종족 전부가 노예가 된 듯 하다.

몬성에서는 고드릭에 반기를 든 혼종들을 볼 수 있고

조향사의 동굴과 근처 폐허에선 도읍에서 멀리 떨어져 숨어지내는 사자혼종과 흉조잡이 그리고 조향사들을 볼 수 있다

적사자성에서도 도가니기사와 함께 사자혼종이 등장하고

에브레펠의 나무에서도 사자혼종이 등장하고

설원에서도 등장한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종족 전체가 흩어져 정착하지 못하고 용병/노예 취급당하면서 살아가는거로 보임

그런데 왜 사자혼종만 특별한 무기를 들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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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혼종은 적발이다

이 게임에서 적발하면 떠오르는건 라이라이단단곤 해병님이다

거인의 저주를 받아서 황 금머리를잃고적발이되는건너무싫어 해병님의 상황과 , 불 자체가 황금나무에 대적하는 존재로 나오는 걸 보면

적발 자체가 세간에 좋은 인식은 아닌걸 알 수 있다 (라이라이단단단 해병님은 기열)

또한 사자는 세로시의 상징이자 그 자체기도 하다

적발 , 사자 , 혼종 , 벌.. 그리고 고급진 무기..

이걸로 떠오르는 결과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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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게도 로데일 성에는 세로시와 라다곤의 초상화가 같이 붙어있다...

어째서 고드프리가 세로시를 가로시로 만들었는가?

어째서 사자혼종이 적발인가?

어째서 사자혼종이 라다곤이 받은 무기를 갖고있는가?

황금률의 온전함을 지키기위해 여기까지만 서술하지만

모든 진실은 고드프리만이 알고있을 것이다

수 간을하는건너무즐거워이라이라이단단곤 해병님에게

유린당한 세로시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