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되가던 밀리센트 퀘스트가 산령에서 말 안걸고 바로 성수까지 갔다는 이유로 나가리된 뒤 존나 꼬운상태임
화산관 퀘스트도, 뱀의 양막 주기 전에 라이커드 깨니까 라야가 사라져서 그것도 조져버림. 패치도 없고.
그러한 이유로 한 회차에 사이드 퀘스트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진행하는 루트를 찾고 있는 중임.
지금 구글링하면서 찾아는 보는데 아직까지는 쓸만한 결과가 안보이더라.
혹시 모든 퀘 한 회차에 한번에 모조리 깨는 방법 알고 있는 고인물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내가 스스로 만드는 게 나을까?
셀브스 & 네펠리 루, 밀리센트는 퀘스트 분기점있고 보상도 달라짐
난 알터고원부터 밀리센트 말 안걸고 말레니아까지 잡아도 퀘 진행 다 돼ㅆ는데?
성수 간뒤 산령 가보니까 사라졌더라 혹시 부패병의 교회-고리네 오두막-황금나무 향한 언덕-풍차마을-금역 흑검소환 순으로 진행함?
고리네 오두막ㄲㅏ지 정상 진행 했다가 그 뒤는 엔딩보고 깼음 말레니아도 엔딩 보기 전에 했고 그래서 흑검의 권속에선 소환 안하고 스킵 바로 설곡 기도실 나무령맵
갤에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정리 해놓은거 있긴 하더라 근데 다시 못찾겠다
이거 ㄹㅇ 설명못함 존나많음